작곡가.음악가

정 일 련


우리를 사로잡아 생각이 딴 데로 샐 틈조차 주지 않는 음악 - 우리를 감동시키고 영감을 주는 음악 -
그리고 그 음악이 사라지는 순간, 우리 세상이 달라진 듯 느껴지게 하는 음악.
그런 음악을 찾아서.





새로운 소식 - 현재 프로젝트


▶︎ 완성됨:

• 국악관현악을 뤼한 교향곡:

세상에 - In Our World

2026년 5월 29일 초연
세종문화센터
서울시국악관현악단

악장

1. Agitato misterioso
(
세상은 정신 없다 - The World is getting Chaotic)

2. Lontano e silenzioso
(
지평선의 고요함 - The Silence of the Horizon)

3. Intermezzo senza gravità
(
시끄러움 위에 떠 다닌다 - Floating Above the Noise)
for Dancer and Orchestra

4. Prestissimo tumultuoso (
삶이다 - It is Life)

▶︎ 진행중:

• 작품 시리즈 'The Untempered Guitar'의 영상 제작
• Audioguy
레이블을 통한 'motion', 'Binary Grooves', 'Guitar Sanjo' 수록 작품집(포트레이트 CD) 발매


▶︎ Diptychon of Mallets: GLUT • BENU
전체 버전의 초연

for marimba, vibraphone, xylophone
and large ensemble

동영상 링크


▶︎“기타를 위한 새로운 연주 기법 연습곡” 서평
“이 연습곡 모음집은 기타 음악사에서 명실상부한 이정표입니다. 19세기에 소르가, 20세기에 빌라-로보스가 이룩한 것을, 정일련은 21세기에 실현해 냈습니다. 이는 저자의 다음 문장에서도 분명히 드러납니다. “모든 곡이 공통적으로 지닌 점은, 단순히 새로운 연주 기법의 숙달을 위한 연습곡일 뿐만 아니라, 그 자체로 하나의 음악 작품이 되도록 의도되었다는 것입니다.”...
로렌츠 슈미트, Auftakt 3-2020